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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LG U+)

  • 수정일 2018-09-20 15:52
  • 조회수 941
LG유플러스의 전신은 1996년 세워진 LG텔레콤이다. LG텔레콤은 1996년 개인휴대통신(PCS) 사업자로 선정됐다. 세워질 당시 최대주주는 LG정보통신이었다. 2010년 LG데이콤, LG파워콤을 흡수 합병하면서 회사 이름을 지금의 (주)LG유플러스로 바꿨다.
국내 이동통신 시장은 1984년 한국이동통신(현 SK텔레콤)이 처음으로 휴대전화 서비스를 선보이면서 시작됐다. 1996년 정부가 PCS 사업자로 KT프리텔, 한솔엠닷컴, LG텔레콤을 선정했다. 2002년 이후 이동통신 시장은 LG텔레콤, SK텔레콤, KT프리텔 등 3개 사업자로 재편됐다.
1997년 1월 LG텔레콤은 PCS 식별번호로 019를 받았고 이 해 10월 서비스를 시작했다. 2000년 1월 LG데이콤이 LG그룹에 편입됐다. 이 해 9월 LG텔레콤은 주식을 코스닥 시장에 등록했다. 2003년 2월 LG파워콤이 LG그룹 계열사가 됐다.
2004년 LG텔레콤의 휴대전화 가입자 숫자가 600만 명을, 2006년에는 700만 명을 각각 넘어섰다. 2008년 주식을 코스닥시장에서 증권거래소로 옮겨 상장했다.
2010년 1월 LG텔레콤은 국제전화와 시외전화 서비스업체인 LG데이콤,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업체인 LG파워콤을 흡수 합병했다. 통합 법인은 이 해 6월 회사 이름을 (주)LG유플러스로 바꿨다.
2010년 9월 현재 가입자 숫자 기준으로 LG유플러스의 휴대전화 시장점유율은 17.8%다. SK텔레콤은 50.7%이고 KT는 31.5%를 나타내고 있다.
주요 계열사로는 아인텔레서비스(무선통신 고객 관리), 씨에스리더(고객관리 및 전문인력 양성), 데이콤멀티미디어인터넷(소프트웨어 개발), 데이콤아메리카(미국 내 국제통신 서비스), 씨에스원파트너(초고속인터넷 고객 관리) 등이 있다.
2010년 9월 현재 최대주주는 LG그룹의 지주회사인 (주)LG이며 보유지분은 특수관계인을 포함해 46.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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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 32 엘지유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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